
Currency = KRW(₩)

2026 서울시향 체임버 클래식스 IV: 체코
SPO Chamber Classics IV: Czech
2026년 7월 8일(수)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
Wednesday, 8th July, 2026 7:30 PM Kumho Art Hall Yonsei
바이올린 엄자경
Chakyung Eom, violin
첼로 차은미
Eunmi Cha, cello
더블 베이스 김진철
Jinchul Kim, double bass
오보에 이미성, 하수민
Misung Lee, Soomin Ha, oboe
클라리넷 임상우, 정은원
Sangwoo Lim, Eunwon Chung, clarinet
바순, 곽정선, 정수은, 최종선
Jungsun Kwak, Sooeun Jeong, Jongsun Choi, bassoon
호른 슈테판 도어, 김병훈, 최윤
Stefan Dohr, Byeonghun Kim, Yoon Choi, horn
즈데네크 피비히, 바이올린, 클라리넷, 호른,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오중주
Zdenek Fibich, Quintet for violin, clarinet, horn, cello & piano in D major, Op. 42
메시앙, ‘협곡에서 별들까지’ 중 ‘별이 부르는 소리’
Messiaen, ‘Appel interstellaire’ from Des Canyons aux etoiles
드보르자크, 관악기를 위한 세레나데
Dvorak, Serenade for winds, cello and double bass in D minor, Op. 44
* 프로그램 및 출연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번 실내악의 호스트는 1993년부터 현재까지 30여 년간 베를린 필하모닉의 호른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는 슈테판 도어가 맡는다. 서울시향 단원들과 함께 도어는 체코 출신 작곡가들의 작품으로 이번 프로그램의 기둥을 세운다. 산들바람처럼 불어오는 즈데네크 피비히의 바이올린, 클라리넷, 호른,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오중주와 쉽게 접할 수 없는 묵직한 선율 감각이 인상적인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목관, 첼로, 더블 베이스를 위한 세레나데가 바로 그것. 고전적인 미를 공유하고 있는 두 작품 사이에는 올리비에 메시앙의 ‘협곡에서 별들까지’ 중 ‘별이 부르는 소리’가 들어서 있다. 첫 작품에서 단원들과 화음을 만들어내던 그가 홀연 독주자로 무대에 서서 우주로 향할 신호를 호른으로 연주한다.
R 70,000 S 40,000 A 10,000


2026 서울시향 체임버 클래식스 IV: 체코
SPO Chamber Classics IV: Czech
2026년 7월 8일(수)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
Wednesday, 8th July, 2026 7:30 PM Kumho Art Hall Yonsei
바이올린 엄자경
Chakyung Eom, violin
첼로 차은미
Eunmi Cha, cello
더블 베이스 김진철
Jinchul Kim, double bass
오보에 이미성, 하수민
Misung Lee, Soomin Ha, oboe
클라리넷 임상우, 정은원
Sangwoo Lim, Eunwon Chung, clarinet
바순, 곽정선, 정수은, 최종선
Jungsun Kwak, Sooeun Jeong, Jongsun Choi, bassoon
호른 슈테판 도어, 김병훈, 최윤
Stefan Dohr, Byeonghun Kim, Yoon Choi, horn
즈데네크 피비히, 바이올린, 클라리넷, 호른,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오중주
Zdenek Fibich, Quintet for violin, clarinet, horn, cello & piano in D major, Op. 42
메시앙, ‘협곡에서 별들까지’ 중 ‘별이 부르는 소리’
Messiaen, ‘Appel interstellaire’ from Des Canyons aux etoiles
드보르자크, 관악기를 위한 세레나데
Dvorak, Serenade for winds, cello and double bass in D minor, Op. 44
* 프로그램 및 출연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번 실내악의 호스트는 1993년부터 현재까지 30여 년간 베를린 필하모닉의 호른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는 슈테판 도어가 맡는다. 서울시향 단원들과 함께 도어는 체코 출신 작곡가들의 작품으로 이번 프로그램의 기둥을 세운다. 산들바람처럼 불어오는 즈데네크 피비히의 바이올린, 클라리넷, 호른,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오중주와 쉽게 접할 수 없는 묵직한 선율 감각이 인상적인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목관, 첼로, 더블 베이스를 위한 세레나데가 바로 그것. 고전적인 미를 공유하고 있는 두 작품 사이에는 올리비에 메시앙의 ‘협곡에서 별들까지’ 중 ‘별이 부르는 소리’가 들어서 있다. 첫 작품에서 단원들과 화음을 만들어내던 그가 홀연 독주자로 무대에 서서 우주로 향할 신호를 호른으로 연주한다.
R 70,000 S 40,000 A 10,000
Currency = KRW(₩)